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고 싶으면 어느정도 의무는 다해야되는건 사실임. 그럴 생각이 없으면 변방국으로 남으면 되고. 6.25 및 냉전 시기에 우리가 받아먹은 양이 ㅈㄴ 많다는거 생각하면, 지금 수준의 국제 사회 지원은 무임승차수준이 맞음. 꼭 우크라이나가 아니어도 대테러, 대해적 작전 지원을 해주거나 1세계 국가의 체급에 맞는 역할은 해야됨. 꼭 대규모 지원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그정도 성의는 보여야 된다는거. 하다못해 포탄 수십만발이라도 보내는게 더 낫다고 봄.
익명(218.236)2023-02-27 13:21
답글
아직 시원찮다는 말도 있지만 인도적인 지원 면에서는 대표적으로 KOICA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대해적 작전 뛴다고 소말리아에도 군함 보내고 있고,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에도 나름 협조했고(아프간, 이라크 파병) 안하는 게 뭐가 있지 도대체
지금도 헬멧에 붕대에 식량에 해서 인도적인 지원 우크라이나에 보내고 있는데 꼭 총폭탄 갖다줘야 지원임?
ㅇㅈ 돈주고사가던가ㅋㅋㅋㅋㅋㅋ 맨입으로 무기지원요청하노ㅋㅋ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고 싶으면 어느정도 의무는 다해야되는건 사실임. 그럴 생각이 없으면 변방국으로 남으면 되고. 6.25 및 냉전 시기에 우리가 받아먹은 양이 ㅈㄴ 많다는거 생각하면, 지금 수준의 국제 사회 지원은 무임승차수준이 맞음. 꼭 우크라이나가 아니어도 대테러, 대해적 작전 지원을 해주거나 1세계 국가의 체급에 맞는 역할은 해야됨. 꼭 대규모 지원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그정도 성의는 보여야 된다는거. 하다못해 포탄 수십만발이라도 보내는게 더 낫다고 봄.
아직 시원찮다는 말도 있지만 인도적인 지원 면에서는 대표적으로 KOICA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대해적 작전 뛴다고 소말리아에도 군함 보내고 있고,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에도 나름 협조했고(아프간, 이라크 파병) 안하는 게 뭐가 있지 도대체 지금도 헬멧에 붕대에 식량에 해서 인도적인 지원 우크라이나에 보내고 있는데 꼭 총폭탄 갖다줘야 지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