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공부하다보면 이땐 머릿수 적은데 어떻게 떼거지로 몰려오는걸 막았음?
이땐 머릿수도 많았는데 왜 쬐끔 쳐들어오는걸 못 막음? 이 생각 계속 들었음
나중에 게임하다보니 전략적 오판이나 군사적 테크차이로 밀린거 같은데 배울땐 그냥 다 집어치우고 무능해서 졌다고만 하니까
한국사 공부하다보면 이땐 머릿수 적은데 어떻게 떼거지로 몰려오는걸 막았음?
이땐 머릿수도 많았는데 왜 쬐끔 쳐들어오는걸 못 막음? 이 생각 계속 들었음
나중에 게임하다보니 전략적 오판이나 군사적 테크차이로 밀린거 같은데 배울땐 그냥 다 집어치우고 무능해서 졌다고만 하니까
처음에 중일전쟁 교환비 보고 존나 얼척없었지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청일전쟁은 학교에선 청나라가 미개해서 당연히 지는 싸움이었다는 식으로 많이 가르치는데 개혁한지 얼마안된 청나라가 근대적인 전술을 제대로 못 써먹어서 그런거지 장비테크차이는 거의 없는 상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