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공부하다보면 이땐 머릿수 적은데 어떻게 떼거지로 몰려오는걸 막았음?

이땐 머릿수도 많았는데 왜 쬐끔 쳐들어오는걸 못 막음? 이 생각 계속 들었음

나중에 게임하다보니 전략적 오판이나 군사적 테크차이로 밀린거 같은데 배울땐 그냥 다 집어치우고 무능해서 졌다고만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