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대는 우리가 2머전 빌드업 이전 독일 공화국을 비공식적 명칭인 바이마르 공화국이라고 부르고 이후의 독일 공화국을 나치독일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1997년 이전 러시아 연방과 1997년 이후 러시아 연방을 나눠부르게 되지 않을까 나치러시아라고

TMI : 수권법은 '바이마르 공화국 헌법'의 몇몇 조항 효력을 정지시켰을 뿐 '바이마르 공화국 헌법'은 1945년 플렌스부르크 정부가 멸망할 때까지 존속했고 이에 따르면 바이마르 공화국은 1919년 개국때부터 1945년 5월 9일까지 공식적으로 존속함.
나치독일이란 국명은 존재하지 않음. 오직 독일 공화국만이 있었음. 히틀러 사후 대통령직과 총리직이 다시 생긴 것도 이 헌법에 따른 것임.

TMI 2 : 수권법 통과 이후 추가적으로 정지된 헌법 조항 중에는 '사유재산의 인정'이 포함되어있었다. 이후 독일 내 모든 개인/법인 자산은 나치당 내각 정부의 소유가 되고 모든 사업가들은 사업의 의무만 수행하고 권리는 나치당 내각 정부 노동부 감사원 및 독일 국가 노동자 전선 간부들이 행사하는 형식으로 굴러감. 독일 국가 노동자 전선은 가입 당원이 3천 2백만이 넘어가는 국가 노조로써 이로써 사실상 2머전 이전까지 독일은 로동자들이 로동강도와 로동시간을 정하는 로동자들의 (형식상)지상락원이였으며 이용(권리)만 하고 수리보수(의무)는 뒷전으로 미뤄 각종 공공인프라는 한계까지 부려지다 고장나 멈춰섰고 1936년부터 국립철도는 사실상 전 차량이 운행불가판정을 받아 국방군 소유 차량으로 꼭 생활에 필요한 필수자원만 군소유 철로를 통해 주요 도시로 긴급수송해 수혈할 정도였음.

히틀러와 나찌당친구들은 국가사회주의라는 사상에 심취해 인류 문명(쑻)을 구하는 성스러운 전쟁(2머전) 빌드업과 국가사회주의 이념의 실행에 몰두하고 부분적으로 성공하기라도 했지 푸티나와 올리가르히 친구들은 퍼마시고 자기 바쁘고 뜬소리만 거창하게 내뱉으며 루스끼 미르를 위한 빌드업을 하는 척만 오지게 하고 긴빠이하기 바빴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공통분모를 느끼는 건 왜일까


KC-135A Stratotan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