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주인공이 술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참전할 일도 없는 노친네들이 술이나 퍼먹으면서 전선이 어쨌니 저쨌니 탁상공론이나 하면서 내가 꺼드럭 니가 꺼드럭하다가 주인공에게 전장은 어떻냐면서 질문공세하다가 주인공이 진절머리치면서 도망치는 장면이었던가
1930년작에 담겨있는 씬이었을거임 흑백판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