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nikkei.com/article/DGXMZO30122900T00C18A5SHA000?unlock=1&s=3



1안 - 록히드마틴이 일본에 대해 F-22 수출과 기술 공개를 약속한 것이 완전히 확인됨. 이 안을 선택할 경우 전투기 성능 자체는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고 개발도 이미 존재하는 기체들을 혼합하는 것에 불과한지라 2, 3안보다 순조로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 기업의 참여도가 낮아지고, 미국이 거의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일본의 전투기 기술 기반이 미국에 완전히 종속되며, F-35 라이센스 생산 때보다 조금 나은 수준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음.


2안 - 보잉의 제안. 일본이 기체, 엔진, 레이더 개발을 주도하고 보잉이 자문, 인증, 검수, 소프트웨어 제공 및 일부 부품 생산권 획득하는 정도로 보좌하는 정도. 일본 순수 독자 개발안보다 리스크가 적을 것으로 보이지만, 어쨌든 타안들보다는 훨씬 큼.


3안 - 영국과의 1:1 공동개발. 영국과 일본은 각자가 보유한 강점을 활용하여 서로를 보완할 수 있으나 영국 정부, 기업과의 조정 작업 때문에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니케이 포함 많은 언론들은 미일동맹, 대미무역적자 문제 등을 들어 어찌됐든 1안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