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마사토미가 부하들애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편의사항이나 그런것들 챙겨주고 함께 어울린걸 한심한 짓거리로 봤다 하던데아니 이건 발터 모델도 했던거 아닌가?부하들에게 모델이 호평받은 이유중 하나가 그건데걍 권위주의에 찌들어서 상호존중도 아니고 하늘과 땅 이렇게 본거냐?
전근대에 하층민을 사람 취급 안하던 건 어느 동네를 가도 있었지
저긴 고위급 장교들도 패거나 맞는게 일상인 군대라 저렇게 하면 군인답지 않다고 까였지
2대전때 일본군 구타문화는 심하긴 했는데 그 시절은 어디도 구타문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