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마사토미가 부하들애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편의사항이나 그런것들 챙겨주고 함께 어울린걸 한심한 짓거리로 봤다 하던데
아니 이건 발터 모델도 했던거 아닌가?
부하들에게 모델이 호평받은 이유중 하나가 그건데
걍 권위주의에 찌들어서 상호존중도 아니고 하늘과 땅 이렇게 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