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3가지로 나누어볼수있을듯


1. 자녀 3명이고 김주애 위에 오빠 있는데 몸이 불편하거나 정신적으로 문제있어서 그나마 멀쩡한 둘째한테 넘겨주려고 함

2. 애초에 김주애가 첫째고 밑에 동생 1명 있는데 첩보에 나온 왜소하고 병약하다는 아들이 김주애 동생일수 있음

3. 또다른 첩보에 베이징에 유학중인 아들이 있는데 또라이짓 계속하고 싸이코같이 굴어서 해외에 방치중


결론은 공식석상에 7번 넘게 등장중인 김주애가 아직까지는 후계자로 유력하다고 볼수있을듯

이미 정해진 후계자가 따로 있는데 다른자식을 저렇게 오바스러울정도로 노출시킨다는건 쟤네 정서에 맞지않는거 같고 나중에 불만없도록 어릴때부터 계속 데리고 다니려고 하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