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아줌마년 아가리 나불거리는 거 들었는데 진짜 충격이다
군대에서 같이 훈련받고 씻고 자고 먹다보면 학창시절에 잘 못 지낸 애들도 재밌게 잘 지낼 수 있다
요즘 군대가 뭐 군대냐
요즘에 군대 식단에 밥 이렇게 나온다며?
(2016년도 프로파간다용 군대 진수성찬 컨셉촬영 사진을 보여주며)
즐겁게 잘 놀다 오는데 돈도 주니 기쁘다
갔다오면 돈 천 만원 넘게 벌어오는데 이게 국가를 위하고 부모 위한 효도지
씨발 진짜 미친년이 들어주는 내내 구역질나는 줄 알았다
좆같은 년아 상식적으로 학창시절에 잘 지내지 못한 애가 합숙하면 잘 지낼까 더 힘들까?
미친년
공감이라는 것도 결국 비슷한 경험을 해본 사람들끼리나 가능한 거지, 전혀 다른 경험을 한 사람까지 공감하기는 어려움 우리도 여자들 달거리 치르는 거나 걔네들만의 세계를 이해하기 힘들잖아
지 보고싶은데로만 보는것들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