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지휘역량 부실 문제일 수도 있음

솔레다르에서 각 여단 간 지휘서열 확정을 안해줘서 제17기갑여단 등 증원부대들이 서열 갖고 미적거리는 사이 제46공수여단이 독박으로 공세 다 받아내고 리타이어하게 만들었다는 지적도 나왔었고

블라호다트네에서도 즉시 30여단에게 증원 보내줬으면 무리없이 돌파구 틀어막을 수 있는 거를 시기 놓쳐서 돌파구가 손 쓸 도리 없이 커졌다는 얘기가 나왔었으니


이번에 시르스키 상장이 바흐무트 지휘부에 도착한 것도 지휘관 교체를 위해 지휘권을 인계받는 작업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