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기후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일상의 편리함을 그만둬야한다면, 그것도 잠시가 아닌 평생이 될지도 모른다면 과연 쉽게 그만둘 수 있을 것인가?
회의적 환경주의자에 나왔던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음

어쩌면 기후위기는 피할 수 없는 예정된 미래같은게 아닐까싶기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