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흘 전에 꾼 꿈임
나는 꿈에서 김정은네 집에서 살고있는 노비였음
김정은 딸이랑 눈맞아가지고 서로 호감 갖고 있었는데(실제 김정은 딸은 아니고 전형적으로 예쁜 20대 한국인 얼굴이었음)
내가 김정은 딸내미한테 북한은 실제로 총살 많이 당하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김정은 딸내미가
“궁금해?” 이러길래
“응 궁금해” 하니까
갑자기 소리를 빼액 지름
“아빠!!!!!!!!!!!!!!!!!!!!”
김정은이
“우리 딸 왜그래?!”
“이새끼가 나 좋아한대”
이러자마자 총기 철컥하는 소리가 바로 들림
그래서 ㅈㄴ 무서워서 식탁을 갖고 나는 방 구석으로 가서 식탁을 엄폐물로 삼았음
근데 딸내미가
“장난이야 아빠 ㅎㅎ”
이랬는데 정은이가 나한테 총을 존나게 갈김 ㅋㅋㅋ
그런데 그 총은 샷건이었고 나한테 한 6발은 박았던 것 같음
왼팔부터 가슴, 머리까지 차례대로 총알이 박혔고
통증은 없었는데
갑자기 코피나는 것처럼 뜨거운 느낌?
이게 왼쪽 팔부터 나더니 머리까지 났음
오히려 이런 느낌이 존나 무섭더라
그 꿈에서 내가 죽자마자 나는 잠에서 깼음
깨고서 존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총맞으면 그런 느낌 날것 같아서 존니 무서웠음 ㅠㅠㅠ
차라리 스타워즈 니다 함장 꿈이 낫겠네 어우 시발
ㅋㅋㅋㅋ 그건 뭔뎅?? 나 진짜 일어나서 소름 존나 돋았어 몸 왼쪽이 진짜 존나 뜨거워지는 것까지 느껴지고 깼어
반란 연합의 공습에 함대를 말아처먹음 내가 아나킨한테 총대맸더니 포스초크로 교살당함
결혼하는것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