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르스키 상장 도착 다음날 공세로 전환
2. 같은 날 동부전선군 사령관 해임
3. 해임된 사령관이 군사적 무능으로 지적받은 바 있음
4. 공세(추정)에 가담한 전력은 바흐무트 시 북부를 틀어막던 제3강습여단과 베르키우카 방면을 방비하던 제119영토방위군여단, 그리고 슬로뱐스크 쪽에서 재정비를 거친 제17기갑여단, 제46공수여단
5. 공세 전날 댐을 터트려 크라스나 호라와 바흐무트 북부 사이 지역을 수몰시킴
이 정도면은 전격적인 지휘관 교체 후 가용 여유전력을 끌어모아 수공을 동반한 대반격을 가한다는 스토리가 뚝딱 나오는데
-이 시나리오는 어디까지나 상황을 조합한 가설임을 알립니다 실제 전장 상황은 이와 상이한 게 당연하니 뭐라 하지마
2. 같은 날 동부전선군 사령관 해임
3. 해임된 사령관이 군사적 무능으로 지적받은 바 있음
4. 공세(추정)에 가담한 전력은 바흐무트 시 북부를 틀어막던 제3강습여단과 베르키우카 방면을 방비하던 제119영토방위군여단, 그리고 슬로뱐스크 쪽에서 재정비를 거친 제17기갑여단, 제46공수여단
5. 공세 전날 댐을 터트려 크라스나 호라와 바흐무트 북부 사이 지역을 수몰시킴
이 정도면은 전격적인 지휘관 교체 후 가용 여유전력을 끌어모아 수공을 동반한 대반격을 가한다는 스토리가 뚝딱 나오는데
-이 시나리오는 어디까지나 상황을 조합한 가설임을 알립니다 실제 전장 상황은 이와 상이한 게 당연하니 뭐라 하지마
충분히 설득력있는 시나리오긴 하다봄 실제로 구현이 가능한지가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