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써서 다시 올림
이방법은 군붕이들이 월가애들과 거래를 성공했단 가정으로 씀 (맨밑에 3줄요약 있다)
이방법은 1988년 미국 당시 신생 사모펀드 KKR 이 당시 미국에서 가장 큰기업 톱20에 속하던 담배회사 RJR Nabisco 를 빌린돈 250억달러로 인수해서 몇몇 사업부는 분리시켜 매각 하는등 여러 과정을 걸쳐 몇년만에 원금상환및 수익 실현한
LBO 라는 기법을 사용하는거임 (반도국에선 초단기 이익을 실현을 위해서 꼭 범죄로 끝나더라 ㅡ 합법엔딩도 있지만 열에 아홉은 꼭 콩밥 먹드라..)
(저당시 인수할려고 250억달러 빌릴당시 KKR 자산규모는 1억달러에 불과... 즉 자기돈 보다 250배 많은돈을 빌림)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NILSY:OTCMKTS?hl=ko
(노르니켈 주식및 재무상태 적힌 주식 사이트 링크)
예를 들어
루시 니켈 채굴업체 노르니켈을 21년 실적 기준으로 예시를 들자면 (연간기준은 21년도 뿐 이더라)
노르니켈
시가총액 288억달러
작년 매출 178억달러
순이익 65억달러
ㄴ 순이익은 연평균 20~30억달러고 가끔 50억달러 넘을때 있음
자본 47억달러
부채 186억달러
영업 현금흐름 70억달러
투자 현금흐름 ㅡ26억달러
자금조달 현금흐름 ㅡ40억달러
순 현금흐름 3억달러
잉여 현금흐름 43억달러
(현금흐름에서 유입된 돈은 물건 잘팔거나 자산매각으로 들어온돈 이고 마이너스는 손해보는 장사하거나 공격적인 설비투자를 한단 의미 ㅡ 자금조달 파트 저건 전년대비 조달이 감소했다는거다)
이런상태의 기업을 인수한다 치자
그럼 우선 회사는 평시에 인수하려 했다면
광물가치 (다행히 전기차에 필요한 니켈이다) 등 자산가치를 따져 288억달러를 10년만기로 빌려야 했을거임
그러나 이 예시의 상황에선 우크라가 승전하고 푸틴이 실각되는등 러시아가 우크라와 서방한테 gg친 상태라 치고 외국자본이 러시아를 요리하는 상태라 치면
또 시총이 140억달러 든다보면
월가등에서 노르니켈의 자산을 담보로 연10% 금리로 10년만기 140억달러를 빌려
발행된 주식 100% 인수한뒤 (전직 오너는 헤이그 갔다 치고)
(안그래도 저회사 오너는 전쟁이후 제재 리스트에 추가됨)
상장폐지 때리고 (그래야 비상장주식으로 전환시켜 회사 배당금 지급액 100%를 합법적 긴빠이를 하지)
감독기구를 설치하여 긴빠이 잡아내고
부실 사업부는 분사시켜 독립된 회사로 만들어서 팔거나 해서 계열분리 시키는등 매출대비 이익률 평균치 올리면서
기존사업 경쟁력을 위한 투자나 수익성 개선 투자외엔 나머진 다 신규 사업 같은건 다삭감 시켜서 현금을 최대한 쟁여두고
그렇게 모은 현금을 분기마다 어느정도 배당으로 챙겨서 인수할려고 빌린돈 부분상환에 쓰고 그러나 앞서 쓴거 처럼 순이익이 50억달러 넘을 시점마다 부채상환에 최대한 투입해서
(회사 자본은 어느정도 규모를 유지한채로 부채감축작업함)
인수할려고 빌린돈이 80~90억달러에 이르면
런던증시에 시총 180~190억달러 규모로 상장시켜 보유중인 지분 100%중 60%를 일반주주들에게 매각하는 형식으로 상장시켜 108~114억달러를 확보하면
(2000년초만 해도 루시기업 들은 런던증시서 자본 조달 했었음)
그땐 인수할려고 빌린 대출원금과 이자 다갚고도
즉 투자원금 전부 회수하고도
24~28억달러의 투자이익과 회사지분 72~76억달러 어치를 갖게됨
그리고 외국 특히 미국의 사모펀드는 지금 이순간에도 인수합병시장에서 LBO기법으로 돈을 존나 버는중임
결론
우러전 우크라 승전으로 끝나기전에 SNS 하거나 해서 월가에 인맥좀 만들어 두자
종전후 러시아기업을 긴빠이 해서 재벌이 되어보자 !
3줄요약
빌린돈으로 지분 100% 인수후 상폐시키고 구조조정등을 해서 수익성높이고 부채도 갚아나가면서 어느정도 갚았을때
주식 재상장으로 원금회수 + 수익실현 하자
이방법은 군붕이들이 월가애들과 거래를 성공했단 가정으로 씀 (맨밑에 3줄요약 있다)
이방법은 1988년 미국 당시 신생 사모펀드 KKR 이 당시 미국에서 가장 큰기업 톱20에 속하던 담배회사 RJR Nabisco 를 빌린돈 250억달러로 인수해서 몇몇 사업부는 분리시켜 매각 하는등 여러 과정을 걸쳐 몇년만에 원금상환및 수익 실현한
LBO 라는 기법을 사용하는거임 (반도국에선 초단기 이익을 실현을 위해서 꼭 범죄로 끝나더라 ㅡ 합법엔딩도 있지만 열에 아홉은 꼭 콩밥 먹드라..)
(저당시 인수할려고 250억달러 빌릴당시 KKR 자산규모는 1억달러에 불과... 즉 자기돈 보다 250배 많은돈을 빌림)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NILSY:OTCMKTS?hl=ko
(노르니켈 주식및 재무상태 적힌 주식 사이트 링크)
예를 들어
루시 니켈 채굴업체 노르니켈을 21년 실적 기준으로 예시를 들자면 (연간기준은 21년도 뿐 이더라)
노르니켈
시가총액 288억달러
작년 매출 178억달러
순이익 65억달러
ㄴ 순이익은 연평균 20~30억달러고 가끔 50억달러 넘을때 있음
자본 47억달러
부채 186억달러
영업 현금흐름 70억달러
투자 현금흐름 ㅡ26억달러
자금조달 현금흐름 ㅡ40억달러
순 현금흐름 3억달러
잉여 현금흐름 43억달러
(현금흐름에서 유입된 돈은 물건 잘팔거나 자산매각으로 들어온돈 이고 마이너스는 손해보는 장사하거나 공격적인 설비투자를 한단 의미 ㅡ 자금조달 파트 저건 전년대비 조달이 감소했다는거다)
이런상태의 기업을 인수한다 치자
그럼 우선 회사는 평시에 인수하려 했다면
광물가치 (다행히 전기차에 필요한 니켈이다) 등 자산가치를 따져 288억달러를 10년만기로 빌려야 했을거임
그러나 이 예시의 상황에선 우크라가 승전하고 푸틴이 실각되는등 러시아가 우크라와 서방한테 gg친 상태라 치고 외국자본이 러시아를 요리하는 상태라 치면
또 시총이 140억달러 든다보면
월가등에서 노르니켈의 자산을 담보로 연10% 금리로 10년만기 140억달러를 빌려
발행된 주식 100% 인수한뒤 (전직 오너는 헤이그 갔다 치고)
(안그래도 저회사 오너는 전쟁이후 제재 리스트에 추가됨)
상장폐지 때리고 (그래야 비상장주식으로 전환시켜 회사 배당금 지급액 100%를 합법적 긴빠이를 하지)
감독기구를 설치하여 긴빠이 잡아내고
부실 사업부는 분사시켜 독립된 회사로 만들어서 팔거나 해서 계열분리 시키는등 매출대비 이익률 평균치 올리면서
기존사업 경쟁력을 위한 투자나 수익성 개선 투자외엔 나머진 다 신규 사업 같은건 다삭감 시켜서 현금을 최대한 쟁여두고
그렇게 모은 현금을 분기마다 어느정도 배당으로 챙겨서 인수할려고 빌린돈 부분상환에 쓰고 그러나 앞서 쓴거 처럼 순이익이 50억달러 넘을 시점마다 부채상환에 최대한 투입해서
(회사 자본은 어느정도 규모를 유지한채로 부채감축작업함)
인수할려고 빌린돈이 80~90억달러에 이르면
런던증시에 시총 180~190억달러 규모로 상장시켜 보유중인 지분 100%중 60%를 일반주주들에게 매각하는 형식으로 상장시켜 108~114억달러를 확보하면
(2000년초만 해도 루시기업 들은 런던증시서 자본 조달 했었음)
그땐 인수할려고 빌린 대출원금과 이자 다갚고도
즉 투자원금 전부 회수하고도
24~28억달러의 투자이익과 회사지분 72~76억달러 어치를 갖게됨
그리고 외국 특히 미국의 사모펀드는 지금 이순간에도 인수합병시장에서 LBO기법으로 돈을 존나 버는중임
결론
우러전 우크라 승전으로 끝나기전에 SNS 하거나 해서 월가에 인맥좀 만들어 두자
종전후 러시아기업을 긴빠이 해서 재벌이 되어보자 !
3줄요약
빌린돈으로 지분 100% 인수후 상폐시키고 구조조정등을 해서 수익성높이고 부채도 갚아나가면서 어느정도 갚았을때
주식 재상장으로 원금회수 + 수익실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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