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승무원 2명에 탑승인원은 한 6명 정도라고 하던데 apc치곤 탑승 인원 넘 적지않나? 아무리 장갑 늘렸다해도 스트라이커하고 크기도 비슷한데 스트라이커보다 3명이나 적게 태울수있다는게 좀 이상해서말야 장갑이 스트라이커보다 훨씬 더 두꺼워지기라도 한거야??
그러게
MRAP(지뢰방호전술차량)의 발전형이라고 볼수도 있음. 미군이 굴려보니 결국 방호력이 중요하더라 라는 전훈이였자나. 그래서 MRAP가 나온거고
그럼 인원이 3명이나 줄일 정도로 장갑으로 떡칠되어서 그런거?
MRAP의 단점이 페이로드와 야지 기동성이지. 거기에 수송능력 확보까지 더해서 나온 타협의 산물이라고 봐
적당한 장갑,적당한 인원탑승,적당한 기동성,적당한 중량크기... 적당적당주의 산물이니 어중간 하긴 하겠지 ㅋㅋㅋㅋㅋ
물론 저정도 방어력에 크기를 더 키워서 탑승인원을 늘릴 필요가 있는데...그러면 또 항공수송을 못하겠지
원판인 브래들리 IFV 좌석 배치도 찾아보면 알겠지만 내부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은데 사람 쑤셔넣으려고 좌석 배치도 괴상함 그걸 요즈음 APC식으로 지뢰방호 시트 같은거 넣고 승하차 편리하게 배치하면 사람을 많이 태울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