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셈 스타크래프트의 온갖 전술전략은 대부분 한국인들이 정립했음 단순 게임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결국 이런 전술전략들도 응용력과 창의력이 있어야 나올 수 있는 거임 스타판에서 하던 거만 계속해봐라 개뚜드러맞지 한 시대를 풍미한 레이트 메카닉도 결국은 파훼됐음


하지만 포텐셜이 있어도 그 포텐셜이 실제 작동하게 만들 시스템과 환경이 필요한데 상급지휘관은 하급지휘관을 믿어야 하고 하급지휘관도 상급지휘관이 믿을 수 있도록 역량을 보여줘야 함 또 서로간의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한 통신장비와 실전적인 훈련을 통한 숙련도 향상도 필요함


했다치고식 훈련 , 보여주기식 훈련 , 현실성 없는 훈련을 개혁하고 SDR 기반 무전기 좀 분대 단위부터  뿌려야 된다 봄 문제는 훈련을 개혁하려면 그 훈련을 병사들에게 가르칠 교관부터 양성해고 머리가 굳은 윗대가리들이 나가야 하므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려면 5~10년은 걸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