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착지뢰 같은거 거꾸로 박아놓고 막대기 하나 꼽아서 트리거로 만든 뒤에
탱크나 차량이 막대기 치면 폭발하는 지뢰
옛날엔 있지 않았을까
있지.. 우리군도 있을껄? km5XX 넘버링 붙는 지뢰가 저 방식인걸로 알고 있음
뭐라고 검색하면 사진 볼 수 있을까
나도 까먹었음. 지뢰 생긴게 m15나 m19보다 두꺼운 지뢰였는데....
미안해 k441 인가봐... 그게 그렇더라.
오 찾았다 감사감사 M15나무위키 읽어보니까 있네
저거 베트남 부비트랩서 비슷한거 본거 같은데
성작탄을 심어놨으면 대전차지뢰라는 소리인데, 막대형 트리거는 그걸 건드린 게 짐승인지 사람인지 땡크인지 분간할 능력이 없음. 기껏 묵직하게 만들었는데 사람한테 낭비되면 아깝기 때문에, 대부분의 대전차지뢰는 일정 이상의 압력을 가해야 터짐.
https://www.buymilsurp.com/index.php?main_page=popup_image&pID=41049
441도 그렇고 연습용이네
실지뢰는 K442였음. 교보재라서 441로 붙더라. 어쨌건 장전구멍 같은게 있는데 시한신관 같은거도 붙여 놓고 그랬던거 같음
요샌 자기감응신관쓰는편 만드는게 어렵지도않고
미국산 M21은 폭발 방식은 자기흡착식 지뢰처럼 메탈제트까진 아니고 EFP 관통자를 만들어서 전차 바닥을 뚫는 방식인가봐. 아마 국산지뢰도 똑같을거 같은데... 정작 배울때는 어떻게 폭발하는지 전혀 몰랐음.
있지.. 우리군도 있을껄? km5XX 넘버링 붙는 지뢰가 저 방식인걸로 알고 있음
뭐라고 검색하면 사진 볼 수 있을까
나도 까먹었음. 지뢰 생긴게 m15나 m19보다 두꺼운 지뢰였는데....
미안해 k441 인가봐... 그게 그렇더라.
오 찾았다 감사감사 M15나무위키 읽어보니까 있네
저거 베트남 부비트랩서 비슷한거 본거 같은데
성작탄을 심어놨으면 대전차지뢰라는 소리인데, 막대형 트리거는 그걸 건드린 게 짐승인지 사람인지 땡크인지 분간할 능력이 없음. 기껏 묵직하게 만들었는데 사람한테 낭비되면 아깝기 때문에, 대부분의 대전차지뢰는 일정 이상의 압력을 가해야 터짐.
https://www.buymilsurp.com/index.php?main_page=popup_image&pID=41049
441도 그렇고 연습용이네
실지뢰는 K442였음. 교보재라서 441로 붙더라. 어쨌건 장전구멍 같은게 있는데 시한신관 같은거도 붙여 놓고 그랬던거 같음
요샌 자기감응신관쓰는편 만드는게 어렵지도않고
미국산 M21은 폭발 방식은 자기흡착식 지뢰처럼 메탈제트까진 아니고 EFP 관통자를 만들어서 전차 바닥을 뚫는 방식인가봐. 아마 국산지뢰도 똑같을거 같은데... 정작 배울때는 어떻게 폭발하는지 전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