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람 줄었다는 걸 머리는 아는데 몸이 체감을 못하는 거임.


어느 날 동네 농구대에 중고딩은 하나 없고 40대 아재 2명만 공던지고 있는 거 보면서 앗 하면서 느끼기 전까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