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피가 따로 없는수준아님? 이동이 엄청 자유로우니까 수송용헬기는 그렇다치고 공격용헬기는 존재의의가 머임..?? 막말로 제공권 넘어가도 참호같은데 숨어서 기관총갈기면 추락하는데스웅 하는거잖아 ㄷㄷ
공격헬기가 종잇장도 아니고 기관총 갈기면 막 떨어지냐?
몸체는 장갑으로 버틸만해도 꼬리날개같은곳 한 발이라도 제대로꽂히는순간 바닥에 꼬라박히는거 아님?
공헬 장점이 한번 쭉 긁으면 다시 재보급해야하는 고정익기에 비해서 장기간 체류하면서 지원할수 있는건데 막말로 제공권 따인 상황에선 참피라도 제공권이 보장되는 순간 공헬은 활약함
뭐래 내가 헛소리를 하네
아무튼 공헬 장점이 고정익기에 비해서 장기간 체류 가능하면서 그동안 계속 지원이 가능하고 에초에 떨굴수 있는건 장거리에서 기관포나 유도미사일로 날리고 진입함
맨패즈 같은건 일단 뭐 플레어 같은건 기본으로 달고 적외선탐지기 달아서 맨패즈에 달린 적외선 시커 탐지하는등 생존력도 증가하고 있음
꼬리날개 같은거도 영화에서나 보이는 과장된 연출이지 꼬리날개 맞는다고 바로 추락하지는 않음
ㅇㅎ 헬기가 생각보다는 그렇게 참피가 아닌가보네 ㅋㅋㅋㅋ
꼬리날개도 방탄 다 되고 설령 맞아서 나갔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활강이 가능해서 아군지역까지 후퇴한 다음 꼬라박이 가능함
물론 블랙호크 다운처럼 호버링하다가 나가면 회전하다가 떨어질수도 있음
보통 키로미터 단위에서 깔짝대고 있지 목측 기관총에 쳐맞을 정도로 가까이서 날진 않음
보통은 니가 말한거 반대로 되니까 계속 쓰고있는거임
아 아예 엄청멀리서 쏘는구나
그 위에 버티면서 지상의 위협을 감시, 추적하고 제거하는 것 그리고 이동이 자유롭기에 어디서든 착륙이 가능하다는 건 공헬도 적용됨 체 게바라를 볼리비아에서 궁지로 몰아넣은 건 당시 군부의 토지개혁으로 인한 충성도 높은 농민과 함께 공헬같은 헬기였음.
공헬의 일방적인 우위는 80년대 맨패즈가 본격적으로 실전배치되어 보병이 항공기를 상대할 수 있게 되고서야 해소되었다고 여겨짐 보통
멀리서 쏘는것도 있고 헬기가 200~300km/h로 흔들고 다니면 지상에서 제대로 대처하기가 곤란함
수송헬기는 그렇다 치고? 공격헬기가 엄호 안하면 수송헬기 손실률이 증가함 기관총 갈기면 추락? 기관포 맞아도 제한적으로 버팀
그만한 무장 달고 공중에서 호버링 되는게 있어?
뭐 위상이 예전같지 않은 건 맞는데 그래도 여전히 쓸모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