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한썰은 90년대 군번에서도 병자를 봤다는 썰이였거든
근데 그때까지 이런썰의 대부분은 그냥 자기가 군대 뺄수있는것도 모르고 대충 살다가 대충 군대간 케이스더라고
다들 알잖아 병무청 존나 불친절해서 온갖 서류 떼가야 공익 내준다고
지금이야 허들낮아져서 더심하지만 그때는 정보가 없으니 그냥 군대갔다가 큰문제인걸 아는경우가 가끔있었음
천식환자인데 훈련받다가 졸도해서 공익되고...,,,
진짜 심각한썰은 90년대 군번에서도 병자를 봤다는 썰이였거든
근데 그때까지 이런썰의 대부분은 그냥 자기가 군대 뺄수있는것도 모르고 대충 살다가 대충 군대간 케이스더라고
다들 알잖아 병무청 존나 불친절해서 온갖 서류 떼가야 공익 내준다고
지금이야 허들낮아져서 더심하지만 그때는 정보가 없으니 그냥 군대갔다가 큰문제인걸 아는경우가 가끔있었음
천식환자인데 훈련받다가 졸도해서 공익되고...,,,
제대로 못알아본 지 잘못도 있지
이걸또 개같이 국민탓도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