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국가던간에 반도체로 인하여 주력 병기들의 생산비용과 시간이 생산가능성과 별개로 너무 크게 늘어나서 옛날처럼 자동차 공장에서 전차가, 가구 공장에서 비행기가 나오는건 불가능하지 않나
오히려 전시생산보다 소련의 핵전쟁 후 병기 생산 계획처럼 간략화된 병기나 구세대 병기들의 예비물자 보존화에 더 신경써야 할거 샅은데
댓글 5
반대로 말하면 첨단무기야말로 도리어 전시에 추가양산이 극히 어렵기 때문에 단기전으로 못끝내면 차량, 화포, 탄약같은 기술집약적이지 않은 물자의 양산능력이 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음.
웰치스빈(wellbinna)2023-02-28 22:41
답글
ㅇㅇ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익명(eraserabcd)2023-02-28 22:41
답글
근데 그렇게 가면 그냥 소모전 catastrophe이니까 그 전에 명백하게 적을 격멸할 수 있는 계획이나 아니면 전세대 물자 비축에도 신경을 써야할거 같다
익명(eraserabcd)2023-02-28 22:42
답글
적이 참호전 병신짓 할때 그래도 M48A3K 같은거 꺼내오면 우위는 있긴 할테니 아 ㅋㅋ
익명(eraserabcd)2023-02-28 22:42
전쟁물자가 무기말고도 연료 탄약 식량 식수 같은 것들도 포함이라 무기만 많아봤자 나머지가 없으면 어차피 전쟁 못함. 그리고 기계라는게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못쓰게됨. 중고차 업자들도 즈그가 가진 물건들 1주일에 2번씩 계속 주행해줌. 어차피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한정된 수량의 무기들만 관리가 가능하다면 이왕이면 연식이 좀 된 물건들은 중고로 팔거나 폐기하고 현대화된 무기를 비축해두는게 맞음. 소련식 간략화된 무기들이 실전에서 잘 쓰이긴 할텐데 전시에 찍어내면 됨
반대로 말하면 첨단무기야말로 도리어 전시에 추가양산이 극히 어렵기 때문에 단기전으로 못끝내면 차량, 화포, 탄약같은 기술집약적이지 않은 물자의 양산능력이 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음.
ㅇㅇ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근데 그렇게 가면 그냥 소모전 catastrophe이니까 그 전에 명백하게 적을 격멸할 수 있는 계획이나 아니면 전세대 물자 비축에도 신경을 써야할거 같다
적이 참호전 병신짓 할때 그래도 M48A3K 같은거 꺼내오면 우위는 있긴 할테니 아 ㅋㅋ
전쟁물자가 무기말고도 연료 탄약 식량 식수 같은 것들도 포함이라 무기만 많아봤자 나머지가 없으면 어차피 전쟁 못함. 그리고 기계라는게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못쓰게됨. 중고차 업자들도 즈그가 가진 물건들 1주일에 2번씩 계속 주행해줌. 어차피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한정된 수량의 무기들만 관리가 가능하다면 이왕이면 연식이 좀 된 물건들은 중고로 팔거나 폐기하고 현대화된 무기를 비축해두는게 맞음. 소련식 간략화된 무기들이 실전에서 잘 쓰이긴 할텐데 전시에 찍어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