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고 하더라 --ㅋ


원래 일본인 표지하플로라 볼 수 있는 부계 하플로가 야요이인의 것으로 생각되는 o1b - 47z랑 


죠몬인의 d계통의 하플로 들인 것인데 


오키나와인의 부계유전자 분포는 죠몬인 계통의 D는 일본 최대라 할정도로 높지만


후대에 야요이인을 통해 일본 전국에 확장된걸로 보이는 o1b - 47z의 분포밀도는 일본 본토에 비해 상당히 낮음 


문제는 유전자 검사기관에 등록된 오키나와인의 부계유전자 샘플 중에


o1b 하위 타입 중에서 상당히 후대에(대략 3~40000년전) 47Z 계통으로 부터 분화되서 반도에서 급속한 확장을 보인 


그래서 한국에서는 상당히 비중이 높지만 일본인에게서는 낮게 분포하는 L682로 판명난


샘플의 비율이 어찌된게 일본본토(지역별로 3~10%, 평균 6%)보다 12~18%정도로 훨씬 높게 나타남.


오히려 일본인 표지하플로로 봐도 될만한 47z보다도 훨씬 높은 비중. 


그리고 부계하플로 타입이 L682로 판명난 오키나와인 들중엔 8대 성씨 집단에 속하는 사람도 상당하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