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짤은 밀덕이야기를 늘리기 위한 몸부림.
저 대령은 트류니히트의 개인적인 가신(?)으로 활동하는 거라 준장(그것도 소장(진)) 앞에서 저럴 수 있는 거.
쟤들 저거 뒤에 저 준장을 교통사고로 보내버릴려고 시도하고
안되니까 저 준장네 집을 습격해서 폭탄 던지고 쳐들어갈려다가 살수기에게 뚝빼기 얻어맞고 도망갔다.
근데 저 준장도 보신문제를 본다면 잘한 건 아닌게, 전사자 합동 위령식에서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트류니히트가 연설하고 난 다음에 주변군인들 모두가 일어나서 박수치고 있는데 안하고 있었다.
물론 그전에 준장을 영관급들 앉는 자리에다가 앉힌 행사진행측이 잘못했긴 했지만.
저기에서 트류니히트는 동맹 국가원수 겸 동맹군 최고사령관
만약 저 준장이 이 일 직후에 바로 군사적 대성공을 거두어 떡상하지 않았으면 잘못했으면 인생 ㅈ될 확률이 매우 높았다고 보면 꽤 정확할거다
실세네 ㅇㅇ?
근데 현역 군인 한정으로는 저 준장이 더 라인이 탄탄함. 제복군인 서열 1위가 뒷배를 서주고 있고 서열 5위 내에 드는 사람(이 사람 계급은 대장)이 마음에 들어해서 자기 딸을 부관으로 붙여주고 간접적으로 사위로 맞아들이고 싶어하는 표현을 할 정도.
어차피 나중에 가면 동맹군 중 저 양웬리 13함대빼고 나머진 개삽질 병신짓하다 자멸해버렷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