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기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터보프롭이 연비 면에서 더 효율적일 줄 알았는데 4발이라서 그런지 쌍발 터보팬보다 효율이 떨어지더라고.

비교 기준으로 먼저 가와사키 C-2랑 에어버스 400M의 경우 30t 적재 시 C-2가 더 적은 연료로 멀리 가니 효율적이였음.

두 번째로 록히드마틴 C-130이랑 엠브라에르 C-390의 경우 14t가량 적재 시 C-390이 더 효율적이였음.

그러면 연료 소모 대비 수송거리 면에서는 쌍발 터보팬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다는 건데 그러면 4발 터보프롭 장점이 뭐가 되는거임?

엔진 가격은 찾기가 힘들어서 해당 부분 빼고 생각하면 정비성이나 신뢰성에서 터보팬보다 높다고 보면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