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가 진짜 옛날부터 흥하디 흥해온 스태디 셀러라 이름 좀 있는 유학자들이나 사람들이 연의같은데서 나온 지역같은거 찾거나 추측한거 개많음

그리고 거기에 정자짓고 시한수쓰고 동상세우고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결국 그게 유적지가 됬는데 문화대혁명 때 장제스가 대만으로 가지고 간거빼면 거의다 불타버림 ㅅㅂ

중국 여행갔을때도 삼국지 유적 명나라 풍으로 복원시켜놓은거라고 가이드가 밀하더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