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습격 사건 같은 일들로 마지막 마음의 정리를 한 거 아닐까?


그 전에 관련 시나리오 나돌 때마다 아제르바이잔 입장상 설마 거기까지는 가겠냐가 주류였는데


대사관 습격건 관련으로 인원 철수할 때의 이례적 과감함이나 이란이 해볼테만 해보라는 식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던걸 떠올려보면 양측 모두 뭔가 하나의 키만 필요할 정도로 내부적인 관계는


파탄 상황 아니었나 짐작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