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라곤 제대로 만져본적도 없는 머한이 5조갖고 바로 뽑을수 있다? 솔직히 슨트식 뻥카가 오버랩되는 그들이 선택하는 바에 따라 각자로부터, 그들이 선택된 바에 따라 각자에게 - 로버트 노직
얼마들지 아무도 모를듯
실용화 및 양산비용 제외하고 순수하게 프로토타입 개발 비용이겠지
참고로 일본도 XF9 프로토타입 만드는데 순수하게 개발 + 제조 비용으로만 2조원 이하 밖에 안 듦.
만져보지 않은건 아님 한화뿐이지만 창정비나 라이센스 생산 경험 있음.
https://www.hanwha.co.kr/business/manufacture/aerospace.do
슨트가 라이선스 생산경험 믿고 변속기 달려들었다가 찐빠났잖음 그때랑 너무 똑같음
그때는 너무 업체에 스케줄을 맞춰서 그렇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진 않겠지.
실용화는 둘째쳐도 그 예산 가지고는 기술실증 엔진만 뽑는 비용 같은데
근데 이미 보조동력장치APU도 독자설계가 가능하고, 무인기급 5500파운드 이상은 개발된걸로 아는데 1000파운드이상은 그닥 문제될거같진않은데.. 물론 쉽지는않겠지만은
그니까 하고싶은말은, 맨바닥부터 F414급으로 도전하는게 아니니까말야
거의 완성단계라는 무인기용 엔진이 ab 빠진 404급 기술로 알고있는데, 기술은 있다고 듣긴 했는데 414급 ab 엔진으로 단번에 갈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