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 밀덕작품 자체는 고바야시거 몇 개말고는 본게 없음. 이 양반은 무기 명칭에 대해 차라리 당시 군인들이 쓰던 은어나 별명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고..
헬싱의 경우 작가가 작중 등장하는 신무기에 대해 설명충짓을 하고 싶어 하는데 뭐 이건 주로 등장인물들이 말 그대로 설명하는 상황을 통해 설명충짓 하고.
블랙라군은 의외로 스펙 설명충짓은 잘 안하지만 중간에 발랄라이카가 자기 부하들 앞에서 연설하면서 "5.45x39mm 탄으로 놈들의 턱을 부숴버려!" 라고 말하는데 좀 피식했음. 보통 소총탄 정도로 이야기하지 군인들끼리 5.45x39mm탄이라 말하려나...
근대 헬싱과 블랙라군 둘 다 읽다보면 묘한 동질감이 느껴지는데 작가가 지식자랑을 하고 싶은 경향이 다분해보임. 역사나 외국 문화, 각국 국가기관이나 뭐 그런 내용들.. 애당초 살짝 중2병 스러운 만화들이라 그렇긴 한데 뭐 그건 그것 나름대로 매력인지라 지금도 심심하면 화장실 갈때 들고가서 보긴하지만.
그건 그렇고 블랙라군 11권 좀..
헬싱의 경우 작가가 작중 등장하는 신무기에 대해 설명충짓을 하고 싶어 하는데 뭐 이건 주로 등장인물들이 말 그대로 설명하는 상황을 통해 설명충짓 하고.
블랙라군은 의외로 스펙 설명충짓은 잘 안하지만 중간에 발랄라이카가 자기 부하들 앞에서 연설하면서 "5.45x39mm 탄으로 놈들의 턱을 부숴버려!" 라고 말하는데 좀 피식했음. 보통 소총탄 정도로 이야기하지 군인들끼리 5.45x39mm탄이라 말하려나...
근대 헬싱과 블랙라군 둘 다 읽다보면 묘한 동질감이 느껴지는데 작가가 지식자랑을 하고 싶은 경향이 다분해보임. 역사나 외국 문화, 각국 국가기관이나 뭐 그런 내용들.. 애당초 살짝 중2병 스러운 만화들이라 그렇긴 한데 뭐 그건 그것 나름대로 매력인지라 지금도 심심하면 화장실 갈때 들고가서 보긴하지만.
그건 그렇고 블랙라군 11권 좀..
짤방은 헬다이버=논병아리(...)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블랙라군의 그 박가놈은 뒈져쓰요?
난 그래서 강철의 누이들 잘 못읽겧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