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영어권 사람이 알아들을만한 영어를 할 줄 아는 분들이 숙소 나가면 없더라.

관광지에 좀 있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외레어 표기 그대로가 외국어 발음인줄 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