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간단한 예시를 들자면 party
실제 발음 파뤼에 가까운데 저런식으로 뭉개는 발음이 한두개가 아님
저따구로 발음할거면 표기를 왜 ty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양키들은 우리식으로 치면 "ㅣ" 발음이 안되나봄
ㅣ라고 해야 할 발음에 죄다 ㅏㅣ로 부르고 자빠짐
예전에 오렌지-어륀지 논쟁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워낙 표기랑 발음이 개븅신 같으니까
제일 간단한 예시를 들자면 party
실제 발음 파뤼에 가까운데 저런식으로 뭉개는 발음이 한두개가 아님
저따구로 발음할거면 표기를 왜 ty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양키들은 우리식으로 치면 "ㅣ" 발음이 안되나봄
ㅣ라고 해야 할 발음에 죄다 ㅏㅣ로 부르고 자빠짐
예전에 오렌지-어륀지 논쟁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워낙 표기랑 발음이 개븅신 같으니까
영국도 뭐 - dc App
근데 미국식 영어 발음이 17세기의 근세 영어 발음에 더 가까움
ㄴ그말인즉슨 영국은 괴리 고치려는 노력이라도 했지 미국은 그딴거도 없이 븅신 표기-발음 그대로란 말이네
다른 영어도 괴리가 심하긴한데 미국 영어가 발음 뭉개는거 제일 심해 보여서
발음 괴리는 그냥 대모음추이를 탓해라
문화의 일부니 짜증나도 어쩔수가 음슴..러시아어도 짜증나는거 한두개 아니고 일본어 쓰기 및 동음이의어 목록을 생각해보면 영어는 보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