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자폭테러를 각오 하고 몸에 폭탄두르고 있었던 테러범들이 있엇기에, 만약 진압시도중 그것들이 봄버맨을 시도했었다면, 아마 베슬란이랑 투톱 먹는 최악의 사태가 벌여졌겠죠 -_-. (실제 가스 살포 이후 폭탄맨들은 기절 한 채로 있던걸 사살되었다고 언급.)
뭐.. 밀폐된 공간에 깨스를 쓰는것 자체 발상은 나쁜 선택은 아니였는데, 그걸 쓰고 난 이후의 뒷처리가 막장이였기에, 욕을 먹어도 싼겁니다.
실제 자폭테러를 각오 하고 몸에 폭탄두르고 있었던 테러범들이 있엇기에, 만약 진압시도중 그것들이 봄버맨을 시도했었다면, 아마 베슬란이랑 투톱 먹는 최악의 사태가 벌여졌겠죠 -_-. (실제 가스 살포 이후 폭탄맨들은 기절 한 채로 있던걸 사살되었다고 언급.)
뭐.. 밀폐된 공간에 깨스를 쓰는것 자체 발상은 나쁜 선택은 아니였는데, 그걸 쓰고 난 이후의 뒷처리가 막장이였기에, 욕을 먹어도 싼겁니다.
근데 그 봄버맨 시초가 설마 체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