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신 방영은 도쿠가와 이에야스로 방영 중
일본사극은 군사칸베에 이거 딱 하나만 봤는데
뭔가 사극은 그렇게 만들어야지 제대로지 싶긴하드라
일본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전국시대라서 그런게 아니고
매번 방영분 마다
방영분에 나왔던 장소를 소개하는 나래이션이
마지막에 짤막하게 1~2분 가량 나옴
방영분에 전투장면 나왔다
그러면 진짜 전투가 벌어졌던 장소 찍어다가
여기서 그랬었읍니다
하면서 다큐식으로 나옴
이게 좀 맘에 들었달까
소품의 수준 촬영 세트장의 수준
이런건 어쩔 수 없음
예산 수준에서 적절히 조절되는거니깐
근데 짤막하게 다큐식 나래이션 하나 1~2분 짜리
준비하는 게 그렇게 예산이 박살나는 짓일까?
이런 것 좀 본받으면 안돼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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