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나?


그러고보니까


미국에


독일군, 소련군(에너미엣더게이트, 스탈린그라드, k1.9), 일본군(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시점 영화는 있는데


베트콩 시점의 영화는  없네


만약에


한국인 감독이 베트콩 시저므로 한국군 상대로 싸우는 영화 만들면


이상하냐?


심지어 한국도 헌법상의 적인 북한군, 북한과 관련해서 친북, ㅈ파 논란인 영화나 드라마도 있는데

(남부군, 웰컴투동막골, 적과의동침, 서울1945, 공작, 사랑의불시착)

베트콩 시점 없는 거 좀 의아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