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군붕이들도 그럴거라 생각.


바그너가 모집한 찐 고기방패인 죄수들은 진짜 저럴수도 있지만  

동원병들은 기본훈련과 기본장비는 대체로 다 지급받았을거라고 생각함.

그 썩은 akm이나 주먹으로 후려치면 우그러지는 헬멧, 에어소프트용 

고글과 방탄조끼 같은것들은 걍 일부만 그런거 같음.


동원발령 이후 국내에서 박박 긁어모아서 전선으로 보내기 시작한 지금은 거의 해결 되었을거라고 봄. 

적어도 프로파간다 처럼 다수가 저런상태인건 절대 아닐거라는거. 

실제로 요즘은 우크라 조차도 러시아가 식량과 기본총기, 탄약보급 개판이라는 네러티브는 잘 안내보내고 있음 


물론 휴가밑 제대 안시켜주거나 임금체불 하는건 진짜라고 생각함.

그건 평상시에도 하던짓이니.

뭐 준다 해도 이제 위안화 하위화폐인 루블로 주는거라 의미가 있나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