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군붕이들도 그럴거라 생각.
바그너가 모집한 찐 고기방패인 죄수들은 진짜 저럴수도 있지만
동원병들은 기본훈련과 기본장비는 대체로 다 지급받았을거라고 생각함.
그 썩은 akm이나 주먹으로 후려치면 우그러지는 헬멧, 에어소프트용
고글과 방탄조끼 같은것들은 걍 일부만 그런거 같음.
동원발령 이후 국내에서 박박 긁어모아서 전선으로 보내기 시작한 지금은 거의 해결 되었을거라고 봄.
적어도 프로파간다 처럼 다수가 저런상태인건 절대 아닐거라는거.
실제로 요즘은 우크라 조차도 러시아가 식량과 기본총기, 탄약보급 개판이라는 네러티브는 잘 안내보내고 있음
물론 휴가밑 제대 안시켜주거나 임금체불 하는건 진짜라고 생각함.
그건 평상시에도 하던짓이니.
뭐 준다 해도 이제 위안화 하위화폐인 루블로 주는거라 의미가 있나 싶지만
결국 우크라이나는 이길 수 없는 소모전에 말려들어서 패배만을 기다리는거네 사람 목숨을 파리처럼 생각하는 푸틴은 끊임없이 동원병을 밀어 넣을듯
러시아 전차 생산이나 재생 량이 손실량을 한참 못따라감. 한달에 20~30대 정도만 재생+생산이 가능한데 터지는건 100~200대 단위임. 그래서 우크라이나 내에 1800대밖에 안남았고, 우크라이나는 개전 전보다 전차가 늘었음.
현대전은 공세 장비 없이 사람만 가지고는 죽어도 못이김. 게다가 동원병을 계속 밀어넣기는 커녕 2차 동원조차 취소함. 왜냐? 대도시 사람들 잘못 건드리면 지가 실각됨. 그래서 러시아 방송에서 우리는 대도시권 사람들은 징집 안하고 지방 사람들만 징집한다고 대놓고 자랑할 정도임. 그리고 죄수 모집조차 부담이 커서 중단됨. 21세기는 침공자가 20세기와 같은 총력전이 불가능함.
그건 아님. 러시아가 2머전 처럼 할수는 없어서...
우크라이나는 전차 뿐 아니라 모든 물량이 개전 전보다 훨씬 증가했꼬, 파괴되면 그 이상의 화력으로 채워줌. 러시아는 생산력이 워낙 딸려서 거의 파괴만 될 뿐이고. 그런데 무슨 소모전에서 이김. 오히려 총동원을 하고, 지금도 수시로 여단이 창설되는 우크라이나가 병력 자원이 더 많을 정도임.
21세기는 침략당한 국가가 그걸 명분으로 100만 이상 동원하는건 가능해도 침공한 국가는 그걸 못함.
미군조차 결국은 21세기 전쟁인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에서 걸프전만큼 많은 병력을 동원하지 못해 이라크, 아프간에서 점유했던 모든 영토를 내주고 튐. 그게 21세기 전쟁임.
침공자는 제한된 전력밖에 동원 못함.
임용한 태상호도 임용한 유튜브에서 러시아가 과거처럼 많은 병력은 절대 동원 못할거라고 함.
소련식의 파괴가 되어도 되어도 전력이 더 늘어나는 공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가 보여주고 있다고 봐야됨.
1800대 터진거 구형이랑 치장도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