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는 솔까말 바지사장이었고실질적으로 92년부터 2012년까지 중국을 지배한건 장쩌민인데저때 중국도 중공답게 혐오스러웠지만지금처럼 대놓고 대국 소국 운운하면서 나대지는 않았고아무도 이해 못하는 사드제재 같은 지랄은 안함문화 같은것도 알음알음 조금씩 풀어줬고시황제 처럼 대놓고 황제되겠다고 생쇼는 안했지
후진타오가 더 나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