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리학과에 대한 편견도 만만치 않지만
연구실 후배가 수학과 복전으로 카이스트 준비중인데 얘기 들어보면 수학과에 천재만 있지는 않음
그리고 수학이란 학문 자체도 응용수학과 순수수학으로 나뉘는 사정도 있고... 물론 빡머가리는 어딜가나 아웃
학문이야기. 문사철이란 門沙鐵을 말하는 것입니다
뭐 물리학과에 대한 편견도 만만치 않지만
연구실 후배가 수학과 복전으로 카이스트 준비중인데 얘기 들어보면 수학과에 천재만 있지는 않음
그리고 수학이란 학문 자체도 응용수학과 순수수학으로 나뉘는 사정도 있고... 물론 빡머가리는 어딜가나 아웃
학문이야기. 문사철이란 門沙鐵을 말하는 것입니다
수학과나 물리학과는 천재들만 모여있다는 편견은 그래도 좋은 편견이자너
불교학과는 다들 빡빡이냐고 물어봄
ㄴ 스님 예비군 아님?
ㄴ않이오 그냥 취미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배우는 사람도 있는디요
근데 그거 실제로 그렇지 않나ㅋㅋㅋ 컬투쇼에서 사연 듣고 빵터졌는데
그렇지 않은 데스!
전 편견이 없었지만 대학와서 강의들으며 생겼습니다. 진짜 이상한 교수들만 있는거같음. 파동을 묘사한다며 춤을 추거나, 이거 최근에 풀린 난제에요 하고 시험에 나오거나 가만히 지나가다 갑자기 봉투에다 수학문제를 풀거나 등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