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마드센 경기관총이 많이 쓰이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답:전쟁중인 국가에 팔지 않고 싶어서 그랬음,

질:전쟁중이라면 돈 많이 벌수 있을텐데(미국을 예시로 드며) 왜 안판거죠?
답:아마도 침공당할수도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질:패더슨 장비가 얼마나 좋았나요?
답:누가 전쟁터에서 고장도 잘나고 저위력인 총탄 10발만 들어가는 4.5kg짜리 소총을 원하겠나요?

질:이제 패더슨 장비를 디스했으니 2번째로 유명한 트렌치건을 소유한 병사가 처형당했다는게 사실인가요?
답:그런 사실이 기록된적 없음,

질:1차 대전중에 흑색화약이 얼마나 사용됬나요?
답:매우매우 적음,

중간에 M1897의 종이탄약을 언급하며 종티탄피가 빨리 젖어서 기능고장이 일어나니 황동탄피로 교체했지만,

정작 왁스가 안발라져서(unwaxed)내부의 화약이 젖는바람에 또 까였다는 일화를 설명함,

질:1차대전기에 양측의 군대는 총류탄을 사용했지만 정작 일체형 총류탄은 왜 2차대전이 끝난 후에야 나왔죠?
답:프랑스 빼곤 딱히 실용적으로 생각한놈들이 없음,

질:각국의 식민지군은 정규군의 보급을 받았나요 아니면 개개인이 사와야 했나요?
답:독일은 이것도 버거워서 포르투갈에서 긴빠이해오거나 영국은 포르투갈에서 사온다음에 보급했음,

질:소총을 매우 짧게 자른 '오브레즈' 숏배럴 형식이 자주 보였나요?
답:게임에서 보이는것처럼 모신 나강을 짧게 자른 오브레즈 형식은 워낙 수가 많아서 대부분 비정규군에서 사용했음, 그 외에 쓰인 경우는 극히 드뭄,

질:1차대전이 1919년까지 지속되었다면 새로운 무기들로 인해 전술이 바뀌었을까요?
답:그런 무기들이 나타난 이유가 있기에 그랬을것이다,

질:1차대전 초반의 반자동소총들이 (보급같은걸 무시하면)쓰일수 있었을까요?
답:그때 존재 했던 반자동소총들은 에초에 군용탄에 맞추어지지도 않았고, 도입한다면 보급이 매우 어려웠기에 힘들었을것,

질:1차대전에 쓰인 소총들은 대부분 현재 민간용 총기 시장에 많이 풀렸지만 오스트리아산 M95 소총은 왜 희귀하죠?
답:전후 혼란기에 많은 수가 소실되었기에 현재 풀린게 많이 없음,

질:1차대전기 협상국들이 만약 소총을 한개로 통일했다면 어떤걸 썼을까요?
답:아마도 미국이 사용하던 영국제 P14 소총의 국내버전인 M1917을 썼을것,

질:전쟁중 양측이 노획한 소총들이 노획국의 탄종에 맞게 개조한 사양이 흔했나요?
답:전쟁통에 그러기엔 그냥 노획한 탄약을 쓰거나 맞는 탄약을 소규모로 생산하는게 더 효과적임,

질:1차대전중에 중간탄을 개발할려는 노력이 있었나요?
답:민간에서 구매할수 있었던게 조금 있었지만 전쟁통에 2종류의 탄을 보급하는건 현실적으로 어려웠을것,

질:윈체스터 1907/1910을 첫번째 돌격소총으로 분류하고 성공적이였나요?
답:중간탄을 쓴다고 돌격소총을 쓴다고 볼수 없고 외국에서 조금 사갔다는 얘기가 있지만 아직까지 검증중임, 나도 잘 모르겠음,

질:다른 국가들이 영국군과 다르게 10발들이 소총탄창을 도입하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답:30명이 사격을 한다고 할때 10발이든 5발이든 지속화력에 큰 차이가 없었음, 그리고 장전하는데 시간이 더 걸림,

질:영국군의 SMLE 소총은 탈부착식 탄창이 보급되었는데 이를 어떻게 사용했나요?
답:대부분 전용 조준경이 달린 SMLE에서 재장전할때 쓰거나, 기존 탄창이 고장났을때 교체할때 썼음,

질:영국군이 일본으로부터 아리사카 소총을 구매했다는데 그걸로 뭘 했나요?
답:대부분 후방에서 경계근무용으로 썼음,

질:전장에서 병사들이 가장 자주 했던 개조가 무엇인가요?
답:아마도 군법재판을 받겠지만 총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음,

질:1차대전을 겪으면서 총기 개발이 바뀐 방식이 어떤게 있나요?
답:기관단총이 가장 큰 변경점이였고 총기가 간략화되기도 했음,

질:1차대전중 나온 카빈중에 가장 좋아하는건 무엇인가요?
답:(카빈들 꺼내오긴 했는데 뭔 총인진 모르겠음)

질:1차대전중에 잊힌 총중 전투에 가져갈 총은 무엇인가요?
답:RSC 1917 반자동소총/브라우닝 오토 .22 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