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B라는게 결국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 한다고 중동에서 국력낭비하면서 부각이 된거고


그 상대라는게 정규군은 일찌감치 증발되고 산발적으로 시끄럽게 하는 반군이나 테러리스트였음


걔네들은 미군에 비해 화력도 인력도 전문성도 딸리니까 애초에 도시지역에서 건물을 점령하고 농성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미군 죽이고 빠르게 도망가거나 군중 사이에 숨는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건물에서 다죽자 하고 버틸 것을 상정을 별로 안함


그래서 미군이 그나마 문을 발로 까고 들어갈수도 있었던거


근데 상대가 정규군이라면 그 역량에 따라 반군과 테러리스트와는 다르게 건물의 "요새화"가 가능함


쏘우마냥 문만 열면 개좆같은 함정카드가 튀어나올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거


그렇게 브리칭 잘한다 한들 소탕 과정에서 전투력 손실이 엄청날거임


그러니 문딸생각에 더해서 벽뚫을 생각 아니면 격실을 터뜨릴 생각도 해야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