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군인들도 타 공무원들과 똑같은 초과수당 주고, 같은 대우를 하도록 바꿔야 함
연금도 군인연금은 폐지하고 공무원 연금이랑 통합해서 다른 공무원과 같은 대우하도록 바꿔야 함
장교들은 국가직 공안직렬과 맞추면 될 듯
국가직 공무원들도 2~3년마다 연고지 이전하는 것이 군대랑 비슷하고
부사관들은 한군데서 정착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요즘은 아니라고 하는데)
부사관 이점이 한군데서 정착하는 걸 꼽으니깐 되도록 배려해주고
지방직 공무원과 대우를 맞추면 될 듯
군인연금 공무원연금수준으로 맞추면 다른거 해줘도 안할걸? 수당을 해경 소방수준으로 올려주고 군인연금 둬도 충원 제대로 될까 의문임
군인연금 적자가 너무 심해서 이대로 유지는 불가능함. 연금개혁이 이루어지긴 해야하니깐 이 기회에 다른 공무원과 같은 대우를 하도록 바꿔야지. 공안직과 비슷하게 만들면 됨. 취업시장이 어려워서 새로운 인재 유입은 될거임
원래 군인연금은 적자 가정하고 유지되는거임 다른나라도 연금 진작고갈되어도 계속 줌 군인은 다른직업들과 달리 자유가 크게 구속되기때문에 엄청 기피임 단적으로 장교할래 소방 경찰할래 하면 대부분 뭘 고르겠음
나같으면 장교함. 너보고 육사가서 소위달래, 경찰시험 합격해서 순경할래 하면 뭐할건데? 그래도 순경할거야?
자유 구속되는건 공무원 모두 똑같음. 뭐 다른 공무원은 자유롭게 투잡하고 정당 가입하고 파업하는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군인은 공무원이랑 수준이 다름 일단 시골 외진곳에 근무해야하고 그것도 금방금방 전출됨 거기에 군법도 적용되고 비상출동도 엄청 잦음 나보고 육사소위 vs 순경하면 걍 순경 고를듯 그리고 순경 초봉이 세후 250임
그건 너의 선택이고, 대부분은 육사갈껄? 다른 공무원은 뭐 서울시청이나 과천청사에서만 근무하나. 화천군에도 공무원들 있고, 백령도에서 공무원들 있음. 산불이나 홍수나면 제일 먼저 동원되는게 공무원이고, 지역축제에도 만만한게 지방공무원임. 순경 초봉이 세후 250이라는건 대체 어디서 들은 말임? 순경 1호봉은 2023년 기준 세전 177만원임. 초과근무 다 못채우면 200 못받는 경우가 더 많을거다.
타공무원들도 아우성인게 9급 들어가면 최저임금보다도 적게 받음. 차라리 군인들도 다른 공무원과 통합하고 같은 목소리 내게 하는 편이 나음
솔직히 육사 동기들한테 현재 vs 자퇴 후 순경 보장이면 다 닥후 고를거 같긴 한데 ㅋㅋ 적어도 60까지 정년보장도 안해주면서 연금 개혁하면 지금 연금 근속년수 채운사람들 다 전역함 진짜루
그리고 서울시청이나 정부청사 공무원들은 일에 치여서 과로사함. 당장 공무원 과로사 찾아봐라. 오히려 지방 한직인데가 일하기는 더 편함
보통 군인은 타공무원보다 일직 입직하니깐 한 55세까지 정년보장해주면 될 듯. 나머지는 공무원에 준해서 대우하고.
당연히 저렇게되면 정년보장해줘야지. 다만 체력이나 장애문제로 당연퇴직하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이건 경찰이나 소방도 마찬가지니깐 그냥 국가공무원 공안직과 같이 대우하면 쉬움. 대신 군인은 임관이 타공무원보다 빠른 편이 임관 나이제한도 다른 공무원보다 빡시니깐 정년은 한 55살정도로 보장하면 될 듯.
일찍 일 시작하니까 55세면 된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임 일하는 기간이 아니라 당장 내가 55세에 전역하면 연금 나오는 65세까지 할 일이 없는게 문제거든 장군도 55세에 전역하고 대학 초빙교수로 가면 다행인데, 장군 못 단 장교나 부사관들은 어떻게 해?
그러면 군간부 뽑을 때 공무원처럼 나이제한을 없애야지. 한정된 연령에서 낮은 경쟁률로 빠르게 임관하니깐 오래 임관할 수 있는 것이고 이에 대한 패널티 부여는 당연한 것이고. 이게 싫으면 타직렬 공무원처럼 임관할 때 나이 및 학력을 보지 않고, 오로지 필기랑 실기시험으로 블라인드로 뽑으면서 타 공무원과 같은 대우하면 됨
그렇게 바뀌면 30살 육사생도, 40살 하사도 많이 나올텐데, 군에서 반길지는 모르겠다
고려지 시행이 아니야
국방개혁 4.0 사안이라 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