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임란 직후에도 조선군이 두들겨 패던 게 여진이고

병자호란 때 300기 선발대 경기병 이끌고 인좆의 강화행 무산 시킨 하다나라 마푸타도 본래는 조선 경내에 살던 여진족.

누르하치는 이성계의 부하인 아하추의 6대손.

아하추의 손자인 이만주는 명, 조선 양국에 깝쳐서 세조가 빡쳐가지고 명에 건주위 여진 협공하자고 했고 조선군 1만 편성해서 가서 푹찍해버림.

이때 온다던 명이 아직 안 왔는데 푹찍해버려서 조선군은 "왔다감"  쓰고서 복귀함.

명에서 이 때 조선 칭찬했구 선물 보내옴.


심심하면 조선이 푹찍하던 놈들에 창업군주의 따가리던 놈들에게 당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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