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하는거 보면 졸라 답답한거 안보이냐? 세상 다 필요 없어 주변에 지킬 가족도 없어 나만 살면돼 이건 가족이 있어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임
뭐 전쟁나서 죽기 싫다 이런 생각은 여타 사람들이면 다 있을법하지만 “영어는 쫌 하니 외국 가면 되겠지.” “지킬 가족도 없다.” 이런 말버릇만 딱 보면 인생 살아온 그 길이 딱 보이지 않냪
도대체 영어를 쫌 하는게 얼마나 하는지도 모르겠지만ㅋㅋ
난 좀 안쓰럽고 불쌍하기도 함 얼마나 삭막하고 외롭게 살아왔을지가 보여서 목숨 걸고 지킬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인생... 휴....
영어 '쫌' 하는건 대졸자면 개나소나 쫌 하는데 그걸로 외국가서 비벼볼수 있다 생각하나? 난민 자격이나 간신히 따면 다행이지
그냥 말하는거 보면 졸라 답답한거 안보이냐? 세상 다 필요 없어 주변에 지킬 가족도 없어 나만 살면돼 이건 가족이 있어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임
뭐 전쟁나서 죽기 싫다 이런 생각은 여타 사람들이면 다 있을법하지만 “영어는 쫌 하니 외국 가면 되겠지.” “지킬 가족도 없다.” 이런 말버릇만 딱 보면 인생 살아온 그 길이 딱 보이지 않냪
도대체 영어를 쫌 하는게 얼마나 하는지도 모르겠지만ㅋㅋ
난 좀 안쓰럽고 불쌍하기도 함 얼마나 삭막하고 외롭게 살아왔을지가 보여서 목숨 걸고 지킬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인생... 휴....
영어 '쫌' 하는건 대졸자면 개나소나 쫌 하는데 그걸로 외국가서 비벼볼수 있다 생각하나? 난민 자격이나 간신히 따면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