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HelloMrBond/status/1631702400099549192?s=19
Sometimes you see these videos and may not realize the tactics within them. Here is a graphics explainer of the design of these attacks and how mines, ATGMs and artillery can all be used togetherpic.twitter.com/zkcqx4vOgu pic.twitter.com/O1CKEd5MmQ
— Michael Bond (@HelloMrBond) March 3, 2023
1. 지뢰밭을 깔아놓는다. 지뢰는 요즘엔 155mm 대포로 발사하는 지뢰살포탄을 쓴다.
2. 러시아군이 어찌저찌 개척되었거나 남아 있는 통로로 몰려온다.
3. 러시아군 선두차량이 지뢰를 밟도록 기다리거나 대전차미사일로 선두차량을 조진다.
4. 패닉이 온 러시아군이 사방으로 흩어져 산개하면서 좌우의 지뢰를 밟고, 이 지뢰를 밟은 차량과 대전차미사일을 맞고 고철이 된 차량 때문에 기동로가 더욱 개판이 된다.
5. 전선에 갇힌 러시아군에게 포격을 날려 돈좌된 장비들을 더 박살내고 보병과 기갑 승무원도 다 죽인다.
6. 맨 마지막 후열에 남은 차량이 계속 전진해 오면 대전차미사일로 마무리하고, 도망치면 내버려둔다. 다시 지뢰를 살포해서 러시아군이 또 지뢰를 밟을 수 있게 준비한다.
6-1. 맨 후열차량이 좀 더 삐리하면 재블린같은 걸로 맨 후열 차량을 박살내서 갇힌 병력을 모두 죽인다.
이런 과정을 거쳐 러시아군을 조져대고 있음.
전위대와 본대 사이 간극이 개판이고 전투계획이 없다시피해서 계속 장비들이 망실되는 중. 이는 러시아군 대대장급 이상이 대단히 무능해서 나오는 결과임.
곧 오릭스 집계 손실이 1만대도 찍을 것 같다.
전차만 동원되면 의외로 약하죠. 물론...러시아군에 훈련 잘된 기계화 보병과 반응 빠른 포병이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루시들은 1년이 지나도 나아진게 없어
훈련 안하면 1년 지나든 10년 지나든 변함없죠 뭐. 아니 상황이 더 나빠졌을듯...
불레다르 아우디우카이군.
명분없는 전쟁에 수육밀어넣기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