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병이 68이고 상병이 80 병장이 100 인데
일 → 상병만 해도 진누 2회 하면 24만원 손해에
상 → 병장 진누 1회 20만원 손해라 육군 장병 및 현역 군붕이들 모두
전투기술과 체력단련에 연마하여 특급전사 따서 조기진급 까진 아니더라도
정상진급은 하도록 하자
선임이 진누해서 상병 그대로고 후임이 진급해서 병장이면 돈도 돈대로 손해보는거지만
후임 상대로 자존심에 스크래치도 받고 기분도 엿 같잖음.
뭐 물론 사고 치지 않는 이상 전역일은 그대로지만
너희가 아무리 시급 천원짜리 현역'병'이어도 돈은 손해보는거 아깝다고 봄
물론 징계로 인 한 진급누락은 안 되겠지만.
해공군은 진누 없음 ㅋㅋ
진급시험 이란 제도 육군에만 있더라 해공군은 짬 차면 전원 자동진급이고
육군은 진급누락되는 경우 꽤 있음??
징계는 당연하고 진급시험 빡세게 시행하는 부대는 진급탈락자들 꽤 나옴
사고 안쳐도 진급누락 되는 경우가 꽤 있나보네.
그런데 가뜩이나 징병제로 억지로 끌려오는 애들인데 사고 친 것도 아닌데 진급누락 우수수 시키면 그것도 병 사기문제에 치명적인거 아니냐?
그냥 내 생각이지만 육군만 진급시험 있는 이유가 진급누락/조기진급 존재하는 이유가 조기진급은 병 사기 진작차원에서 시행하는 거일수도 있지만 진누는 그냥 윗 분들이 돈 주기 싫어서 일부러 시험 난이도 빡세게 만들어서 떨어뜨리는거라하네 특히 육갤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