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장들 가라군장은 기존에 좀만 빡센 거 시키면 징징.
산악행군만 시키면 무조건 환자 나와서 열외에 뭐 가라친거를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거 보고 경약함.
명문대 출신 병사들도 짬 좀 먹었다싶으면 군기 하나도 없고
훈련 열심히 안하더라.. 어떻게 해결하냐 진짜
막말로 이등병이나 상말이나 전투력은 똑같음 ㅋㅋ
산악행군만 시키면 무조건 환자 나와서 열외에 뭐 가라친거를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거 보고 경약함.
명문대 출신 병사들도 짬 좀 먹었다싶으면 군기 하나도 없고
훈련 열심히 안하더라.. 어떻게 해결하냐 진짜
막말로 이등병이나 상말이나 전투력은 똑같음 ㅋㅋ
훈련을 왜해야하는지 모르니까 - dc App
공군 전역자끼리 대화하는 거 들어본 적 없음? 누가누가 꿀빨았나 대결하는데.
열심히 하면 더 힘든 일 주고 못하는 척 하면 힘든 일 열외되는 시스템인데 당연한거 아닌지
지휘관의 무한책임이 결국 이 사태를 만든거임 연대책임이랑
님 같은 밀덕 말고는 원래 빡센 훈련 싫어함
가라친다고 하기에는 혹한기에 사람 죽여놓고 계속 훈련시키는 악랄한 놈들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