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가지고
방사청은 무조건 테스트 다시한다는거고
snt는. 업체주도긴하나 작년에 방사청 로템 관계자와서 테스트. 평가해놓고 엄동환도 괜찮았다함

근데 방사청의 기존 기준대로 테스트하자고하는데
그 다이나모장비는 애초에 한국에 snt밖에 없는건데 작년에 그 장비로 테스트 한거란말야?
이거 웃긴거같음
게다가 9600km 기준자체가 너무 빡센거라
snt 입장에선 혹시 고장나면 수리하면되는 문젠데
9600 무고장 원칙때문에 발목잡힐수있고

snt 언론플레이라고 하기엔
방사청 기준이 미국 독일도 못하는거라
관료주의 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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