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는 총기규제 빡세잖아.
국군치장물자도 아니고
총기 악세서리나 어느나라의 무슨 군장류 어떻다 저떻다 인테넷에서 썰 푸는 사람들은
진짜 그거 사용할만한 위치의 사람들인거임?
얼굴까고 약력까고 실사용례 리뷰하는 경우야 어느정도 믿음이 가지.
근데 디시도 그렇고 인터넷보면, 교범이나 업체카탈로그 속 문구가 아니라
직접 사용해봐야 알듯한 현장짬바에서 나올 내용을 술술 말하는 사람들 꽤 있던데
역시 정보의 바다는 넓고 고수는 많은가
울나라는 총기규제 빡세잖아.
국군치장물자도 아니고
총기 악세서리나 어느나라의 무슨 군장류 어떻다 저떻다 인테넷에서 썰 푸는 사람들은
진짜 그거 사용할만한 위치의 사람들인거임?
얼굴까고 약력까고 실사용례 리뷰하는 경우야 어느정도 믿음이 가지.
근데 디시도 그렇고 인터넷보면, 교범이나 업체카탈로그 속 문구가 아니라
직접 사용해봐야 알듯한 현장짬바에서 나올 내용을 술술 말하는 사람들 꽤 있던데
역시 정보의 바다는 넓고 고수는 많은가
현역도 있고, 군장 모으는게 취미인 사람도 있으니까 뭐... 근데 어디서 주워들은것들 짬뽕해서 자기가 써본것처럼 말하는 좃문가들도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