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군인들 뒤숭숭하다고 난리치지만


기재부는 이미 경험했음


공무원, 사학연금 썰 때 연금 썰리기 전에 우수수 빠져나갔음


뭐 관련 분야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뉴스 찾아보면 있을테니깐 궁금하면 찾아봐도 되고


근데 그래도 들어오는 사람들 계속 있잖아.


공무원, 교대 경쟁률이 예전보다는 떨어져도 여전히 경쟁률이 있으니깐 문제없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러니깐 계속 써는거지


그리고 인원도 계속 줄이고


교사 임용 인원 줄어든 것 봐라.


군인들도 장기 경쟁률은 아직 1:1 넘지?


그럼 썰어버릴 수 밖에 없음


만약 1:1에 근접한다?


국방개혁이라고 말하면서 뽑는 인원자체를 줄여버릴거임


원래 제일 방만한걸로 쳐내야지, 이미 한 번 짰던 수건을 계속 짜면 반발이 일어나거든


직업군인들 입장에서는 열받겠지만, 어쩔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