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박격포나 인접한 포병한테 도와달라그러나?
2차대전영화처럼 신묘한 보법으로 육탄돌파해서 수류탄까넣는건 요행같고,
사단vs사단 마일즈썰중에
자기네 중대장이 귀신들렸는지 K6박힌 적 진지를 향해 나를 따르라 했다가
거기서 교전시작하자마자 아군분대 2개 삭제됐단 썰은 들어봤는데
자기네 박격포나 인접한 포병한테 도와달라그러나?
2차대전영화처럼 신묘한 보법으로 육탄돌파해서 수류탄까넣는건 요행같고,
사단vs사단 마일즈썰중에
자기네 중대장이 귀신들렸는지 K6박힌 적 진지를 향해 나를 따르라 했다가
거기서 교전시작하자마자 아군분대 2개 삭제됐단 썰은 들어봤는데
지형 봐서 옆뒤통수 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고, 못하겠으면 박격포든 포병이든 불러야지
2개 조직으로 분할하고 박격포든 기관총이든 유탄이든 화력으로 두들기는동안 공격조가 측면에서 자리잡고 L자로 쌈싸먹기
확실한건 전면에서 돌격하는건 전술적 자살도 아니고 그냥 자살임
https://youtu.be/EcapgRx1sxI
참고하기 좋은 영상, 분대기준임
아 이런식으로~
https://youtu.be/lZh2KqbYkVY
13여단아재 영상은 덤
박격 콜이 가장 현실적이지않을까 ...?
스나이퍼
대전차미사일
잘 구축된 기관총 진지 2개면 보병연대가 전진을 못한다는게 일반적인 평가임 공용화기나 상위제대에 지원요청을 해야 함
이 문제로 야전부대에서 오랫동안 심각하게 연구했었음.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k9 고폭탄 직사로 진지 까부수고 지형평탄화하고 전진하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