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북 3면에서 공격하는 형태라 힘을 쓰기 잘 어려운거 아닌가
그래도 교환비가 아직도 잘 나온다거나 해서 남은병력 안전하게 철수시킬때까지 최대한 시간 끌고있는거같은데 알아서 때되면 포켓 안에서 후퇴한다음 차시브야르쪽에 평범한 일자형태 전선으로 대치 시작하면 다시 안정적 방어 펼칠 수 있는거 아님? 크레미나 불레다르 아우디우카 사례만 봐도 본인생각에는 포켓안에서 나간다음 좀만 더 증원하면 밀리긴커녕 바로 차시브야르에서 우주방어 펼칠 수 있을것같은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깡통-
솔레다르에서 36~48시간만에 러시아군 2~30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러시아가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
바흐무트스케 강 서쪽의 바흐무트 시가지 중심부를 보면 인구, 공장 밀집지대임. 거기 끼고 방어하면 된다는 생각인거지.
시내는 시가전 특성상 쉽게 밀리지 않고 우주방어 가능할거 같긴한데 혹시라도 도시 바깥 서쪽에서 포켓이 닫혀버리진 않을까 좀 아슬아슬함
이바니우스케만 안먹히면 그렇지는 않음.
남쪽은 러시아군이 또 한달째 잣박은 상태라 그럼 다행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