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문산역까지 갔고 임진강역까지는 무슨이유인지 운행하지 않았음


결국 택시타고 갔고 곤돌라 타고 강 건너편까지 갔다옴


차라리 돈 좀 내고 버스타고 땅굴구경까지 하다올걸 그랬네


어릴적에 아버지 친구따라서 임진강 근처에서 고기구워먹고 했는데


곤돌라타고 강 건너편까지 가니까 뭔가 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