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전쟁에서 사상자, 전사자의 "사"인데 상은 부상자의 "상"이잖아
근데 보통 전쟁에서 집계되는 부상자의 경우는 돌아가서 치료받고 단기간 내로 다시 전장에 복귀할 수 있는 정도의 부상은 전쟁에 집계되는 부상자에는 안들어가는거지?

그러니까 최소 
"해당 전쟁은 더 이상 종결될때까지 복귀할 수 없는 정도의 부상" 이거나 또는 "팔 다리 훼손, 또는 인간의 감각 기관의 영구 손실" 쯤은 되어야
사상자의 "상"에 집계되는거지?